2020. 12 · 전북

익산시 모현동
PAREX Aqua-Sol외단열미장마감

익산시 모현동 PAREX Aqua-Sol외단열미장마감 현장

익산시 모현동에 위치한 철근콘크리트조 패시브하우스 주택입니다.

단열재는 2종 3호 200mm (2P)를 적용했고, 정벌 마감은 PAREX Aqua-Sol 10400L Snowball 컬러로 완료했습니다.

패시브하우스 현장은 열교와 기밀이 성능을 좌우합니다. 단열재 뒷공간으로 공기가 흐르지 않도록 Ribbon & Dab 방식으로 부착하고, 창호 주변은 ㄱ·ㄴ자로 재단해 크랙을 미리 막습니다.

2P 더블링업은 1P를 Ribbon & Dab, 2P를 Notched Trowel 전면 압착으로 붙이고, 먹매김 후 1P 조인트와 엇갈리게 부착해 이음부 열교를 줄이는 방식입니다.

파렉스(PAREX) 시스템은 전용 프라이머와 정벌재를 한 계열로 맞춰 쓰는 스타코 마감입니다. 수용성·투습형 프라이머로 1차 방수와 착색력, 정벌재 접착력을 확보합니다.

이 현장에 적용한 공법

바탕 준비

  • 바탕 프라이머

    먼지를 정리한 바탕면에 프라이머를 발라 접착몰탈이 단단히 붙도록 했습니다.

단열재 부착

  • Ribbon & Dab 부착

    접착몰탈을 테두리와 점으로 둘러 단열재 뒤로 공기가 흐르지 않게 붙였습니다.

  • Notched Trowel 전면 압착

    톱니 흙손으로 접착제를 고르게 편 뒤 단열재 전체 면을 눌러 붙였습니다.

  • 2P 더블링업

    단열재를 두 겹으로 붙이고, 두 번째 겹은 첫 겹의 이음부와 엇갈리게 놓아 열이 새는 줄을 끊었습니다.

  • 핑거 조인트 코너

    건물 모서리는 단열재를 손가락 깍지 끼듯 번갈아 맞물려 틈이 생기지 않게 했습니다.

  • 가로 겹침 부착

    위아래 단열재의 세로 줄눈이 한 줄로 이어지지 않도록 가로로 어긋나게 붙였습니다.

개구부 · 기단부

  • 창호 모서리 ㄱ·ㄴ자 재단

    크랙이 잘 생기는 창호 모서리는 단열재를 한 장으로 따내어 이음부가 모서리에 오지 않게 했습니다.

  • 팽창형 밴드

    성질이 다른 자재가 만나는 곳과 창호 둘레에 팽창형 밴드를 먼저 붙여 수축·팽창으로 생기는 틈을 막았습니다.

  • 기단부 XPS

    땅과 가까운 아랫단은 물에 강한 압출법 단열판으로 바꿔 벽체 단열재가 습기를 먹지 않게 했습니다.

고정 · 면 정리

  • 올 샌딩

    빛이 비스듬히 비칠 때 드러나는 단열재 사이 단차를 갈아내 벽면을 평평하게 맞췄습니다.

  • 코너비드 · 조인트 퍼티

    모서리에 코너비드를 대 라인을 곧게 잡고, 이음부는 퍼티로 한 번 더 메웠습니다.

방수 디테일

  • 빗물받이 후레싱

    창호 아래에 빗물받이 후레싱을 달아, 창틀 먼지가 빗물과 흘러내리며 생기는 자국과 누수를 막았습니다.

  • 역물매 · 물끊기

    창호 윗부분에 살짝 기울기를 주고 물끊기 비드를 넣어 빗물이 벽을 타고 들어가지 않게 했습니다.

미장

  • 파이버글라스 메쉬 미장

    몰탈을 먼저 바르고 메쉬를 덮어 충분히 스며들게 한 뒤 다시 미장해 갈라짐에 강한 바탕층을 만들었습니다.

  • 창호 사선 보강

    창호 모서리에 메쉬를 사선으로 한 장 더 덧대 모서리에서 번지는 크랙을 잡았습니다.

  • 2차 전체 미장

    파우더 몰탈로 벽 전체를 한 번 더 미장해 바탕 강도를 높이고 마감 전 면을 매끈하게 다듬었습니다.

마감

  • 전용 하도 프라이머

    정벌 전 전용 하도재를 롤러로 발라 1차 방수와 발색, 마감재 접착력을 확보했습니다.

전화 견적 상담 010-9367-2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