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양군 강현면
파렉스 디피알 외단열 미장마감

양양군 강현면에 위치한 위치한 벽체는 철근콘크리트조 지붕은 목조로 이루어진 하이브리드 주택입니다.
단열재는 2종 3호 250mm (2P)를 적용했고, 정벌 마감은 PAREX DPR 101L Oyster 컬러로 완료했습니다.
패시브하우스 현장은 열교와 기밀이 성능을 좌우합니다. 단열재 뒷공간으로 공기가 흐르지 않도록 Ribbon & Dab 방식으로 부착하고, 창호 주변은 ㄱ·ㄴ자로 재단해 크랙을 미리 막습니다.
2P 더블링업은 1P를 Ribbon & Dab, 2P를 Notched Trowel 전면 압착으로 붙이고, 먹매김 후 1P 조인트와 엇갈리게 부착해 이음부 열교를 줄이는 방식입니다.
파렉스(PAREX) 시스템은 전용 프라이머와 정벌재를 한 계열로 맞춰 쓰는 스타코 마감입니다. 수용성·투습형 프라이머로 1차 방수와 착색력, 정벌재 접착력을 확보합니다.
이 현장에 적용한 공법
바탕 준비
- 바탕 프라이머
먼지를 정리한 바탕면에 프라이머를 발라 접착몰탈이 단단히 붙도록 했습니다.
단열재 부착
- Ribbon & Dab 부착
접착몰탈을 테두리와 점으로 둘러 단열재 뒤로 공기가 흐르지 않게 붙였습니다.
- Notched Trowel 전면 압착
톱니 흙손으로 접착제를 고르게 편 뒤 단열재 전체 면을 눌러 붙였습니다.
- 2P 더블링업
단열재를 두 겹으로 붙이고, 두 번째 겹은 첫 겹의 이음부와 엇갈리게 놓아 열이 새는 줄을 끊었습니다.
- 핑거 조인트 코너
건물 모서리는 단열재를 손가락 깍지 끼듯 번갈아 맞물려 틈이 생기지 않게 했습니다.
- 가로 겹침 부착
위아래 단열재의 세로 줄눈이 한 줄로 이어지지 않도록 가로로 어긋나게 붙였습니다.
개구부 · 기단부
- 기단부 XPS
땅과 가까운 아랫단은 물에 강한 압출법 단열판으로 바꿔 벽체 단열재가 습기를 먹지 않게 했습니다.
고정 · 면 정리
- 코너비드 · 조인트 퍼티
모서리에 코너비드를 대 라인을 곧게 잡고, 이음부는 퍼티로 한 번 더 메웠습니다.
방수 디테일
- 빗물받이 후레싱
창호 아래에 빗물받이 후레싱을 달아, 창틀 먼지가 빗물과 흘러내리며 생기는 자국과 누수를 막았습니다.
미장
- 파이버글라스 메쉬 미장
몰탈을 먼저 바르고 메쉬를 덮어 충분히 스며들게 한 뒤 다시 미장해 갈라짐에 강한 바탕층을 만들었습니다.
- 창호 사선 보강
창호 모서리에 메쉬를 사선으로 한 장 더 덧대 모서리에서 번지는 크랙을 잡았습니다.
마감
- 전용 하도 프라이머
정벌 전 전용 하도재를 롤러로 발라 1차 방수와 발색, 마감재 접착력을 확보했습니다.
특수 부위
- 처마 밑 선행 부착
처마 밑 마감이 먼저 들어갈 수 있도록 지붕 경사에 맞춰 단열재를 재단해 먼저 붙였습니다.







